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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은 좋은데 못 쓰던 옥상을 사계절 쓰는 자리로 바꿉니다.
전망은 좋은데 못 쓰던 옥상을 사계절 쓰는 자리로 바꿉니다.
아파트·건물 옥상에 세우는 파고라만 다룹니다. 옥상 바닥 이야기는 옥상 데크 페이지가 주인입니다.
직사광선 때문에 오래 머물 수 없고 비가 오면 관리 부담이 커 쓰지 않던 자리가, 지붕을 덮으면 커피를 마시거나 책을 읽는 공간이 됩니다.
자외선을 걸러 주기 때문에 화분과 가구를 변색 걱정 없이 둘 수 있습니다.
네. 영등포구청 별관과 옥상에 시공했습니다. 메탈 프레임으로 안정감을 잡고 지붕은 폴리카보네이트로 덮었으며, 측면에 슬라이딩 도어를 넣어 바람은 막되 열고 닫을 수 있게 했습니다. 연기가 한 곳에 머물지 않도록 개방형 구조로 통풍을 잡습니다.
구조와 난간, 바람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34층 고층 아파트 옥상과 아파트 탑층 루프탑에 시공한 사례가 있습니다. 다만 단지마다 관리 규약이 다르므로 관리사무소 확인이 필요합니다.
01
시공할 곳 사진과 지역, 어떤 용도로 쓰실지 한 줄이면 충분합니다.
02
바닥 상태와 배수 방향, 난간 높이, 기존 하지 상태를 직접 보고 잽니다.
03
쓰실 용도와 바람·햇빛·하중을 따져 구조와 자재를 정해 시공안을 드립니다.
04
기초와 골조를 먼저 잡고, 상판·지붕·마감 순서로 올립니다.
05
수평과 마감, 배수를 함께 확인하고 현장을 정리한 뒤 하자보수를 받습니다.
시공할 곳 사진과 위치를 보내주시면 어떤 구조와 자재가 맞는지 먼저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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