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vice
지붕 하나로 못 쓰던 바깥이 쓸 수 있는 공간이 됩니다
옥상과 테라스는 전망은 좋은데 햇빛과 비 때문에 실제로는 잘 안 쓰게 됩니다. 알루미늄 프레임에 폴리카보네이트 지붕을 올리면 그늘이 생기고, 비 오는 날에도 나갈 수 있는 자리가 됩니다.
Method
알루미늄 프레임은 가벼우면서 강성이 좋아 고층부 바람에도 안정적으로 버티고 부식 걱정이 적습니다. 지붕에 쓰는 폴리카보네이트는 자연광은 은은하게 들이면서 자외선을 걸러 시원한 그늘을 만듭니다.
고층부는 바람의 영향을 크게 받습니다. 프레임 연결부를 스테인리스 앵커로 보강해 흔들림을 잡고, 지붕 패널 연결부는 실리콘 이중 마감으로 빗물이 새지 않게 막습니다.
지면을 파고 콘크리트로 기초를 다진 뒤 기둥을 세웁니다. 기둥이 똑바로 서야 구조물 전체가 안정적이기 때문에 수평계로 수직을 맞춰 가며 세웁니다.
지붕만으로는 옆에서 들이치는 비를 못 막습니다. 전면에 슬라이딩 도어를 달면 날씨가 나쁠 때는 닫아 완전히 막고, 좋은 날에는 활짝 열어 개방감을 살릴 수 있습니다.
영등포구청 별관·옥상
실외 흡연부스 제작
아파트 탑층 개인 루프탑
알루미늄 + 폴리카보네이트 파고라
해성DS 창원
야외 파고라 설치
충북 진천 예술인 마을 주택
1층 슬라이딩 도어 파고라 · 2층 투명 지붕
개인주택 테라스
테라스 캐노피
네. 영등포구청 별관과 옥상에 시공했습니다. 메탈 프레임으로 안정감을 잡고 지붕은 폴리카보네이트로 덮었으며, 측면에 슬라이딩 도어를 넣어 바람은 막되 열고 닫을 수 있게 했습니다. 연기가 한 곳에 머물지 않도록 개방형 구조로 통풍을 잡습니다.
구조와 난간, 바람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34층 고층 아파트 옥상과 아파트 탑층 루프탑에 시공한 사례가 있습니다. 다만 단지마다 관리 규약이 다르므로 관리사무소 확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