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데크의 새로운 기준을 정립하는 데크앤파고라입니다.
데크앤파고라는 야외 데크와 파고라, 가림막과 폴리카보네이트 지붕, 야외 벤치·무대 단상 같은 제작물을 직접 시공하는 업체입니다. 실측부터 기초·골조·마감까지 자체 기술진이 들어갑니다.
20년 넘게 데크와 구조물을 다뤄 왔습니다. 그동안 영등포구청과 구의회, 금융감독원 본점, 국립4·19민주묘지, 용산 어린이정원, 아산 이순신체육관 같은 공공기관 현장을 맡아 왔고, 단독주택 마당과 아파트 옥상, 상가 테라스도 같은 기준으로 시공합니다.
공공기관은 안전 기준과 마감을 까다롭게 봅니다. 체육관 단상은 시청 안전진단을 통과해야 했고, 요양원 슬로프는 하중과 구조 안정성을 함께 계산해야 했습니다. 그 기준을 개인 주택 현장에도 그대로 씁니다.
20년
데크·구조물 시공 경력
37건
블로그에 남긴 시공 현장 기록
7곳
관공서·공공시설 현장
5가지
시공 분야
받아서 넘기지 않습니다. 실측부터 기초·골조·마감까지 자체 기술진이 들어갑니다. 현장에서 도면과 다른 부분이 나와도 그 자리에서 판단하고 고쳐 갈 수 있는 이유입니다.
무조건 철거하고 새로 까는 방식이 늘 정답은 아닙니다. 용인 성당 현장에서는 기존 하지틀을 그대로 두고 상태를 점검한 뒤 부족한 구간만 보강했습니다. 불필요한 비용을 줄이면서도 튼튼하게 갑니다.
아산 체육관 단상은 많은 사람이 동시에 올라서는 구조라 하부 하중 설계부터 시작했고, 시청 안전진단을 통과하도록 기준을 맞춰 시공했습니다. 옥상 파고라는 난간 높이와 배수 방향, 바람을 먼저 확인합니다.
영등포구청 흡연부스, 영등포구의회 계단, 금융감독원 본점 휴게 데크, 국립4·19민주묘지 데크, 용산 어린이정원 벤치, 아산 이순신체육관 단상까지. 공공기관은 안전 기준과 마감을 까다롭게 봅니다.
체육관 단상은 두꺼운 파이프 지지대를 촘촘히 넣어 하중을 받게 했고, 요양원 슬로프는 경사로가 아니라 하중과 구조 안정성을 함께 고려한 구조물로 만들었습니다. 어린이가 쓰는 벤치는 모서리를 둥글게 처리합니다.
관리가 편해야 하는 곳은 합성목재, 색감과 질감을 살려야 하는 곳은 멀바우 같은 하드우드를 씁니다. 파고라는 가볍고 강한 알루미늄 프레임에 자외선을 걸러주는 폴리카보네이트 지붕을 올립니다.
멀바우는 투명 오일스텐을 2회 도포해 방수·내후성을 올리고, 지붕 패널 연결부는 실리콘 이중 마감으로 빗물이 새지 않게 합니다. 고층 옥상은 프레임 연결부를 스테인리스 앵커로 보강합니다.
블로그와 인스타그램에 기록으로 남아 있는 현장입니다.
01
시공할 곳 사진과 지역, 어떤 용도로 쓰실지 한 줄이면 충분합니다.
02
바닥 상태와 배수 방향, 난간 높이, 기존 하지 상태를 직접 보고 잽니다.
03
쓰실 용도와 바람·햇빛·하중을 따져 구조와 자재를 정해 시공안을 드립니다.
04
기초와 골조를 먼저 잡고, 상판·지붕·마감 순서로 올립니다.
05
수평과 마감, 배수를 함께 확인하고 현장을 정리한 뒤 하자보수를 받습니다.